낯선 동네에서의 계획에 없던 혼밥 사실 혼밥레벨 쪼렙으로 혼자 밥 먹을 때 괜히 바쁜 척 폰 만지고 에어팟부터 찾아끼는 사람이라 혼밥이 편하지 않은데 이 날은 배도 고프고 덥고 진료받을 병원은 점심시간 ㅠ 이미 뱃 속은 찬 음료 과부하;라 카페보다는 뭔가 속을 채우고 달랠 것이 필요했음 좁은 폭의 2층 건물 지역 커뮤니티에서 몇 번 추천글을 본 적 있는 집이라 찾는 건 어렵지 않았음 미금역 6번 출구(현재공사중이라 폐쇄, 5번출구로 나와 뒤돌면 됨)로 나와 걷다 왼편에 보이는 KFC건물 끼고 꺾자마자 민트블루가 상콤하게 시선을 잡아끌고 카드주문은 아예 매장 밖 키오스크에서 가능 사실 김밥보다도 이 집에서 제일 궁금했던..........
분당 프리미엄 김밥 :: 르꼬르동블뢰 출신 셰프의 <공감동김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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