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대물에 빠져사는 남자 일명 "대빠남" 땡벌님이라고 합니다 흔히 피규어하면.. 요즘 고양이 낚시피규어가 인기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제스탈이 아니고 딱히 마음에 드는것도 없었네요 그러다!!
동네 공원을 걷다가 우연히 대나무를 발견하고 순간 아이디어가 떠올라 그 아이디어를 수조에 담아봤네요 올려봅니다!! 집근처 공원 어쩌면 평범하고 흔하디흔한 대나무이건만 제눈에는 왜이리 특별나보이던지요 (웃어야하나 울어야하나ㅠㅠ) 어찌됐든 그래서...
마른 얇은 대나무가지를 주워와 다듬어서 3칸짜리 낚시대를 만들었네요 헌데... 위 낚시대가 민물인지 플라이인지 바다인지 저도 잘 몰러유 ㅎㅎ (어디서 보고 비스므리하게 만들었다는~^^) 그냥 멍텅구리 묻지마 낚시로 정하고 마루코네요 많고많은 인형중에 가장 매치가 잘될꺼라 생각해서 과감히 손에 쥐어줘봤는데 의외로 잘어울리네요 그래서 이때다 싶어!!
개성있게 좌대를 만들어서 글루건으로 붙여서 고정시킨 좌대위에 마루코를 얹혀서 몇컷 사진을 찍어봤네요 ...
원문 링크 : 자작 낚시 어항 피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