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팔루다리움 어항 레이아웃 변천사

 팔루다리움 어항 레이아웃 변천사

안녕하십니까 잇님들~~ 저는 김프리 라고 합니다 조만간 뒤집을 예정인 짱구 팔루다리움을 보며 제 손에 거쳐간 수많은 장르의(?)^^ 팔루다리움 어항이 눈앞에 스쳐 지나가요 그래서 현재 어항 뒤집기 전에 잠시나마 옛 기억을 소환해서 순서대로 끄적여 봅니다 계곡 팔루다리움 위 계곡 팔루다리움 어항이 어쩌면 제 팔루다리움 1호 작품 일수 있고 이끼란 이끼와 돌도 무작정 채집해서 이론이나 경험 없이 무작정 세팅했던 어항 레이아웃 이때만 해도 나름대로 멋진 야외의 계곡을 집안 작은 어항에 세팅해서 만들었다는 자부심도 있었지만 팔루다리움 특유의 이끼에서 오는 벌레와 날파리로 인해 장단점이 극명하게 갈라진 어항으로 기억돼서 세팅 한 달도 안 돼서 뒤집었던 기억이^^;; 바오밥나무 유목을 활용한 팔루다리움 1 메인 어항를 뒤집고 바오밥나무 유목의 활용도를 고민하다가 자유롭게 꾸며본 레이아웃 이때 레이아웃을 보는 재미도 있었지만 블로그 이웃분께 나눔 받은 메다카를 키우는 재미와 커가는 과정도 쏠쏠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