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고양이 집사로써 고양이 습식 주식 파우치, 샘스필드를 솔직하게 리뷰해보겠습니다. 저는 고양이 3마리를 키우고 있고, 매일 아침 습식을 줍니다.
샘스필드는 칠면조&브로콜리, 치킨&호박, 오리&되재감자, 칠면조&당근, 흰살생선&완두 이렇게 5가지의 맛이 있는데 저는 가장 무난해보이는 흰살생선&완두를 선택했습니다. 저희 고양이 3마리 중에서 2마리는 습식 맛에 있어서 까다로운 편이라 늘 먹던 것과 가장 비슷해보이는 걸로 맛을 고릅니다.
EU MADE라고 유럽에서 생산되어 있다고 적혀있네요. 사실 우리나라보다 유럽이 반려동물 관련법에 있어서 엄격한 편이니 저는 애기들 사료나 습식은 유럽생산 된 제품을 선호합니다.
상품설명 페이지를 찾아보닌 유럽 FEDIAF의 영양 기준을 충족한다고 합니다. (FEDIAF는 유럽에서 반려동물의 사료에 관한 영양소를 다루는 단체입니다.)
습식에 주로 첨가되는 증점제(겔화제) 등을 GUM이라고 표현한 것 같은데 이런 증점제는 되도록이면 안먹이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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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스필드
원문 링크 : 수분많은 고양이 습식 주식 파우치, 샘스필드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