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요가강사 윤남숙 님 인터뷰] Q.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저는 필라테스·요가강사 일을 하는 프리랜서 강사입니다.
센터 두 곳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으며 개인 수업도 하고 있습니다. Q.
필라테스 강사는 어떻게 하게 되셨나요? A.
원래는 학원강사를 했었는데 결혼하고 아이를 갖게 되니까 너무 늦게까지 일하는 학원 일이 힘들어서 일을 그만두게 됐어요. 2년 터울로 셋을 낳다 보니 결혼 후 10년은 육아에 전념하게 됐습니다. 막내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다니면서 여유가 조금씩 생겼고 주변에 있는 문화센터에서 요가 수업을 등록해 배우게 됐어요.
요가로 인해 몸도 많이 좋아졌고 육아 스트레스를 많이 풀게 됐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선생님께서 지도자가 되어보지 않겠냐고 제안하신 게 도전으로 이어졌고 자격증을 따서 이렇게 요가강사를 하게 됐습니다.
Q.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가장 힘든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A. 가장 힘들었던 건 코로나19 대유행 때였습니다.
저의 의지와는 ...
원문 링크 : [인터뷰] 공제회 회원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