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일상..?
은 아니고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여자친구가 출장으로 강릉에 가야 하는 상황에 마침 학교는 축제 기간에 들어갔기 때문에 함께 강릉으로 떠났답니다 :) 군대 이후로 처음 가보는 거라 약간의 긴장과 함께 떠난 강원도..!
조금 러프하게 포스팅해볼게요 ㅎㅎ 일주일 간의 기록인데, 분량이 꽤 많아서 평일과 주말로 나누어 포스팅할게요. 평일 낮 시간 동안은 혼자 활동해야 했기 때문에, 액티비티보단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느낌으로 지냈답니다.
주로 산책 - 점심 - 카페에서 (독서 or 블로그) 이런 느낌으로 시간을 보냈어요! 시외버스를 이용해서 강릉으로 갔기 때문에 오후에 출발한 첫날은 저녁 늦게 도착했답니다 ㅠㅠ 피곤 이슈(?)
로 첫날 저녁은 호텔에서 배달로 해결했답니다..! 아, 저희가 이용한 호텔은 강릉 부띠크호텔 봄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교동광장로100번길 19 (광장로 100번길 1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
원문 링크 : 여유를 찾았던 시간, 강릉에서 평일 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