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하입니다. 오늘은 2월의 마지막 날이라 이번 한 달 동안 읽은 책들을 돌아보는 2월 독서결산을 남겨보려고 해요.
한 달 동안 어떤 책을 읽었는지 정리해보면, 그 달의 관심사와 마음 상태가 꽤 선명하게 보이더라고요. 저의 2월은 한마디로 정리하면 도서 크리에이터로서의 운영 방향을 고민하고, 독서의 리듬을 다시 만드는 시간이었어요.
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플랫폼을 어떻게 운영할지 본격적으로 고민하면서 관련 책들을 많이 읽게 되었고, 한편으로는 1월에 다시 독서를 시작한 흐름을 이어서 독서에 속도를 붙이기 위해 소설과 독서법 책도 함께 읽게 된 한 달이었습니다. 2월에 읽은 책 1. 『된다!
블로그 10분 작성법』 2. 『블로그로 시작하는 책쓰기』 3.
『채식주의자』 4. 『이 일도 여행이 된다면』 5.
『방울 슈퍼 이야기』 6.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 7.
『스토너』 총 7권 이번 달은 숫자로만 보면 7권이지만, 권수보다 더 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