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야근야근의 연속이었던 한 주. 몸도 너무 안 좋고, 심리상태도 너무 우울해서 굉장히 힘들었다.
근데 사람이 너무 힘드니깐 놓게되더라. 회사에서 되게 눈치보고 말한마디도 편하게 하기 힘들었는데, 걍 놓기로 했다..심리적으로 힘든 일반인보다는 맘편한 또라이가 나은것같다.
야근하고 먹은 저녁 엄청난 양의 약..언눙 나아라 딱히 네일을 안 하는데, 손톱이 너무 엉망이라 관리를 해보고자.. 손톱관리 기본세트를 샀다ㅎㅎ (알뜰요금제가 가입하고 받은 네이버포인트로 샀다ㅎㅎ) 손톱관리 해보즈아 추억의 아이스크림 #티코 아이스크림 사러갔는데, 눈에 띈 "티코" 어릴때 많이 먹었는데 오랜만에 추억이 돋아서 하나 샀따~ 어릴때 먹던 맛 그대로인것같다(사실 맛은 잘 기억안남ㅋㅋ) 추억의 티코 며칠전부터 복숭아가 너무 먹고싶어서, 주말에 사먹었다!
딱복! 너무 맛있었당ㅎㅎ상콤상콤 아이스티에 얼음 동동 띄어먹으니 여름의 맛!
만족만족! 색깔도 너무 예쁜 복숭아 이번주는 너무 많이 더웠지만, 그만큼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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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7월 4주차]하늘이 예뻤던 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