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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중심 당당치킨, 싸면 좋은 거 아니야? - 매일경제 경제신문

 논란의 중심 당당치킨, 싸면 좋은 거 아니야? - 매일경제 경제신문

한 마리 단돈 5천원 홈플러스 '당당치킨' 홈플러스는 올해 6월 30일, 초특가 치킨 당당치킨을 출시했습니다. 정식 가격은 6990원.

추가 할인을 적용하면 5천원 안 되는 가격으로 치킨을 먹을 수 있습니다. 당당치킨이 왜 논란의 중심인지 알아보겠습니다.

한 마리 3만원···치킨 더 이상 서민 음식 아니야 서민 음식의 대표 주자였던 치킨. 이제는 치킨 한 마리를 먹으려면 3만원을 내야 합니다.

이러한 상황 속, 홈플러스는 당당치킨을 출시했습니다. 1분에 5마리씩 팔려나가며 치킨을 사기 위해 오픈 전부터 기다리는 '치킨런'도 나타났죠. 이에 이마트, 롯데마트 등 다른 대형마트도 초특가 치킨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초특가 치킨, 왜 문제인데? 사실, 대형마트 초특가 치킨은 처음이 아닙니다. 2010년 롯데마트에서 5천원에 '통큰치킨'을 판매했고 대형마트의 동네 상권 죽이기라며 비난을 받고 1주만에 단종시켰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초특가 치킨으로 인해 대형마트 주변 치킨집 매출이 감소...

# 경제신문 # 당당치킨 # 대형마트 # 동네상권 # 매일경제 # 초특가치킨 # 프랜차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