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을 투자하려고 보면, 애플(AAPL), 아마존(AMZN), 테슬라(TSLA) 같은 인기 종목들의 주가가 너무 높아서 부담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엔비디아(NVDA)의 경우 한 주당 가격이 121달러를 넘어가고, 버크셔 해서웨이(A)의 경우 한 주당 수억 원에 달하기도 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바로 소수점 거래입니다. 최근 한국 증권사에서 소수점 거래를 지원하면서 비싼 미국 주식을 1주가 아닌 0.1주, 0.01주 단위로도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소수점 거래의 개념, 장점과 단점, 활용 방법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소수점 거래란?
소수점 거래(Fractional Shares)는 1주 단위가 아닌, 0.1주, 0.01주 등으로 쪼개서 매매할 수 있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기존에는 미국 주식을 매수하려면 반드시 1주 단위로 거래해야 했지만, 이제는 10만 원어치, 50만 원어치처럼 금액 기준으로 매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테슬라(T...
원문 링크 : 미국 주식 1주가 너무 비싸요| 소수점 거래 장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