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 링크해요. 같이 들으면서 이야기해요.️
요즘 나의 해방일지라는 드라마를 봐요. 김지원과 손석구.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던 이 두 사람이 나름의 멜로 라인입니다. 산포라는 서울 근교 수원 근처 시골 같은 동네에 삼 남매가 살아요.
아빠는 매제 빚보증으로 농사와 싱크대 제작을 하며 투잡으로 쉴 틈 없이 일하죠. 그리고, 그곳에서 서울까지 1시간 30분은 무조건 보장하는 출퇴근 길을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는 삼 남매가 있어요.
아버지 제가 차가 없어서 연애를 못해요. 차를 사달라는 게 아니고, 사는 것 만 허락해 주세요 하는 아들.
여자친구의 눈동자에서 질림을 확인하고 먼저 시비를 걸고 연애를 깨버리는 아들. 눈치가 너무 빨라서, 자기의 위치를 너무나 잘 아는 친구 그래서 꿈을 꾸지 않는지도 모르는.
끼리끼리의 과학 신봉자입니다. 나는 매력이 만랩인데, 모든 남자들이 나만 건너 뛴다는 첫째 기정.
회사에서는 팀장인데, 연애는 전무한 무솔 자기한테만 로또를 선물 안한 껄떡 이사에게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