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책을 읽습니다. 날이 너무 덥네요.
이번 책은 "나는 불황에도 여전히 부동산 투자를 한다" 입니다. 대부분 경매 투자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저자는 650만원으로 3년만에 50억을 만들었다고 하며, 부동산 투자 시크릿을 전수하는데, 대부분 편한 문체라 쉽게 읽힙니다.
부동산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하는 분들이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특히, 아실, 호갱노노, 네이버 부동산, 지인 등 부동산 앱등을 어떤 방식으로 사용하고 데이터를 이해하는지 부분은 마치 실무를 가르치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누구나 그러하듯이, 우리는 네이버 부동산이 전부인줄 알고 삽니다.
그러다 관심이 생기면서 KB주간 시계를 보기 시작하고, 그러다 경매에 관심을. 그러다 저평가에 관심을 그러다 부가 쌓여가는 과정에 놀라게 됩니다.
중간 중간 저자가 예시로 든 단지들을 살펴 봤는데 그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틀린곳도 있었습니다. 그런 걸 보면, 부동산은 주식보다는 확율적으로 더 안전하지만.
상치기는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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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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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불황에도여전히부동산투자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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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온독서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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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