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상 어려운게 넘에게 부탁하는 거고, 세상 쉬운게 나에게 부탁하는 건데 운동좀 하라고 부탁했는데 몸뚱이가 잘 안움직입니다.
한참 다이어트 할때는 버튼을 안눌러도 움직였는데 이젠, 껏다 켜야 합니다. 이번주는 좀 색다르게 달려 봤습니다.
한 20분 달리고, 십분 스트레칭 이것도 진짜 귀찮아서, 아이 밥차려 주고, 엄마 잠깐 나갔다 올께 하고 뛰고 와서 아이 학교보내고, ㅎㅎ 저 운동장이 우리집 주방 창에서 보이는 곳인데 그래도 2KM 정도 뛰니까 힘들던데요. 요거 두번하고, 오늘은 할까 말까 망설이다.
포스팅 첫주라 무리하게 댄스를 했습니다. (링크 공유️) 한 삼십분 춤을 추니 땀이 미친듯이 흐릅니다.
땀 안나면 병원가셔야 합니다 구멍 막힌겁니다. 진짜 물 한병 다 드링킹 하고, 앉아서 흔적을 남깁니다.
세상 어려운게 내몸 컨트롤 하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약이 인기겠지요.
담주는 조금 더 쉬어지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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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기록
원문 링크 : 9월 첫째주 운동기록 _ 댄스 & 런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