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을 설치다 일어나, 넷플을 보다 이 영화를 발견했어요. 그럼 넷플릭스 영화중 노엔젤의 추천작 "힐빌리의 노래" 후기 시작합니다~ 뭔지 모르는 아니 알것 같은 동질감에 빠져 들었고, 하루사이에 주인공에게 일어난 일과, 그 일을 줄기롤 주인공 JD의 어린시절을 거슬러 가는 추억과 기억속에서 같이 울컥하고 눈물이 흘렀어요.
힐빌리의 노래 오랜만에 온전히 집중해서 본 영화였어요. 왜 힐빌리의 노래일까?
영화의 제목은 책의 제목이고,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모두 실제 주인공과 닮은 사람들을 캐스팅했어요. 실제 JD 가 쓴 실화 소설을 배경으로 한 영화인 셈이죠.
"힐빌리"는 특정 지역의 이름은 아니지만, 특정지역을 비하하는 늬앙스를 가지고 있어요. 미국 남부와 중서부의 산악지대 특히 애팔래치아 지역에 사는 사람들을 비공식적으로 부르는 이름으로 백인 노동자들이 주로 모여살았어요.
약물중독자인 엄마밑에서 아빠가 계속 바뀌는 상황에서 자라던 JD는 사실은 엄마와 할머니, 할아버지 누이의 사랑...
#
넷플릭스추천영화
#
실화영화
#
힐빌리의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