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네가 가을 캠핑을 다녀왔어요. 영주에서, 정도너츠 본점에 들려, 안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먹는 사람은 없다는 영주맛집 정도너츠에 들렸어요.
정도너츠 본사인데, 느낌적인 느낌에 여기서 다 만들어서 지점으로 뿌려주는거 같아요. 풍기에서도 보고, 여기 저기 지점이 꽤 있어요.
영주맛집 정도너츠 본점 선물용으로 요거만한거 없음 생강맛 다시 생각나는 그맛 들어가자 마자~~ 여기서 제일 맛있는 시그니쳐가 뭐죠잉~ 했더니 하나같이 생각맛이라고 하네요. 도너츠가 못생겼죠.
생김보다는 맛에 더욱더 신경쓴다는 정도너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울퉁불퉁 이 모양이 더 멋스럽고 맛있게 보인 정도너츠 였습니다.
캠핑장에서 뭘먹지 해서, 일단, 마늘맛, 생강맛, 고구마맛, 커피맛을 골라봤어요. 참을 수 없는 궁금중에 차에서 생강맛을 한입 물어보니.
우와~~~~ 이 생강의 풍미 어쩔. 찐으로 생강이었습니다.
생강맛이 생각보다 강한데. 기분좋은 향긋함.
이 강도 조절 어쩔. 뿐만인가요???
도너츠가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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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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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정도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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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너츠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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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너츠영주본점
원문 링크 : 영주맛집 정도너츠 본점 선물용으로 요거만한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