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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로맨스 스캠 이게 그건가?

 에어비앤비 로맨스 스캠 이게 그건가?

에어비앤비 3일차 낚시질만 있고, 예약은 없네요. 그런데 미모의 싱가포르 국적의 한 여인이 물어옵니다.

(예약 레코드가 없었던 신규 게스트였어요) 에어비앤비 로맨스 스캠 이게 그건가? Guest : 집에서 그림을 그릴수 있나요?

NOangel : 그럼요.. 그럼요 가구에 묻히지만 않으면 되지요.

그러더니 묻습니다. Guest : 소음에 예민하다고 ..

NOangel : 그럼요 문닫으면 조용해요. 아니 혼자서 한달을 예약한다던 그녀는..

갑자기 자긴 부산에 있는데, 24일에 집을 볼수가 있냐고.. 두달동안 머물거라서 집을 봐야 겠다고 하네요.

그날 손님 없으면 보여줄수 있지만, 있으면 못보여 준다고 했지요. (나중에 생각해 보니.

하루를 예약하라고 했어야 했어요.) 그랬더니 그래 알았어 그럼 그때 알려죠 이러더만요.

그래라 했습니다. 사실 6인가능 숙소에 혼자서 한달을 머무는게.

한달 공실없이 유지도 좋지만.. 찌뿌동 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KKT 을 하자고, 자긴 궁금한게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