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였던 언니와 서울시립미술관에 들렸다 배가 너무 고파, 덕수궁 맛집중 나름 따듯하게 몸을 보할 음식을 찾아봤어요. 그중 우리의 픽은!!
바로 무교동 북어국집입니다 골목 초입에 있는 가게는 갔을때 점심때라 그런지 줄이 길었어요. 15분 기다릴 생각이었는데, 자리회전이 빨라서 생각보다 조금 기다렸어요. 덕수궁 맛집 무교동 북어국집 드디어~ 블루리본 10개짜리 1만원 국밥 덕수궁 맛집 무교동 북어국집 드디어~ 블루리본 10개짜리 1만원 국밥 입구에서 인원수 체크하고, 두명자리로 배정받아 앉았습니다.
메뉴는 고르는 것 없이 무조건 1만원짜리 북어국. 둘러봐도 메뉴는 그거 하나입니다.
테이블 한귀퉁이는 이렇게 셋팅 되어 있어요. 반찬은 셀프 반찬통에서, (부추, 오이짱아찌, 김치) 그리고, 물, 컵, 수저통, 새우젓이 준비되어 있어요.
일단 김치와 오이짱아찌 등장. 요 오이짱아찌 반찬이 여기 시그니처 반찬이라, 오이 많이 주세요 하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손으로 심하게 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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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북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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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동북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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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동북어국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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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북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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