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를 떠납니다. 니콜라스처럼 술에 쩔은 건 아니지만 뭔가 라스베가스는 혼을 빼놓는게 있어서 힐링 보다는 소비가 어울리는 곳 같아요.
라스베가스 웰컴 사인은 스트립이 시작되는 위치에 있어요. 그리 퍽퍽한 시간도 아닌데 사진을 찍기 위한 줄이 길어요.
아래 보세요. 꽤 이른 오전인데.....
갈길은 멀고 줄은 길고, 우리가족은 빨리 떠나기 위해 쎈터를 고집하지 않습니다. 한쪽으로 잔디 밭 말고, 길가로 나와서 싸인과 나만 담자 결심합니다.
또 때마침 우리와 같은 생각의 분들이 있어서 이렇게 가족 사진도 남길수 있었어요. Welcome To Fabulous Las Vegas Nevada 공항 근처라 한쪽에선 비행기의 이착륙이 계속 진행됩니다 웰컴투 페블러스 라스베가스 사인에서 굿바이 인사를 하고 있는 우리 가족 정말 이제 라스와 굿바이 시간!
화려했던 카지노의 밤과 오쇼와 스피어의 새로움 진짜 안뇽~ 낮에 보이는 라스베가스의 스트립 풍경은 밤하고는 또 다르네요. 화려한 밤들이여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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