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친듯 해서 우산을 일단 챙기고, 노들섬으로 향해 간다. 지가가다 봤던 그 태극기들 분명 뭔가 벌어질것 같은데 노들섬에서 광복절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안타깝게도. 8/9 (토요일)부터라 아직 아무런 것도 함께할수는 없었다. (어제의 일이니 8/6일자 노들섬이다.) 8월의 비온날 노들섬 풍경 곧 광복절입니다.
사진으로 보는 노들섬은 여기저기 태극기다. 특히 야외 무대공연을 많이 하는 광장에는 대형 태극기가 인상적이다. ️
실내에서는 여성독립운동가의 초상화들을 전시할 요량인듯 하다. 슬금 슬금 보니 꽃장식들 사이에 애띤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초상이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하기 참죠️)) 서울문화재단 광복 80주년 특별기획〈독립, 너의 미래를 위해서였다〉 nodeul.org 이번 주말에는 가족여행이 예정되어 있어 차주에나 다시 들려야 겠다. 노들섬은 비때문인지 한산하다 마치 이 공원이 내 혼자의 소유인양 사람이 없다 초록은 더 초록하고 하늘은 더 하늘 하늘 하다.
강중심에...
원문 링크 : 8월의 비온날 노들섬 풍경 곧 광복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