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달리기 기록입니다 어제는 clare & Olivia 와 한잔을 했다 오랜만이라 할말이 한보따리인데 너무 늦어 집으로 하산. 집으로 오는 버스안에서 하루가 짧은게 느껴진다.
내가 이렇게 사람 만나는걸 좋아하는데 쳐박혀 있구나 하는 생각도. 그들이 말하는 과거에 몸담았던 필드에서의 이야기들도 너무 재밌다.
넘의 일이 되어서 그런가. 어제의 숙취에 아침에 버겁게 일어났다 그래도 일어나 뛰기로 한다.
기록은 아래와 같다. 회복런닝이라 하며 해장런닝이라 써본다.
오늘 데이터 (8월 22일) • 운동 시간: 40분 09초 • 거리: 4.08km • 평균 페이스: 9’50”/km • 평균 케이던스: 165spm • 평균 심박수: 123bpm • 칼로리 소모: 229kcal 어제 Olivia가 한 무릎 나간단 이야기에 무릎통증도 신경쓰이고, 해장런닝이라 그런지 몸도 찌뿌둥하다 그냥 4km 만 뛰어야지 하는 마음으로 뛴다. 한강대교에서 원효대교 입구까지만 사부작 사부작 중간에 RM의 숲이...
원문 링크 : 새벽단 / 한잔후 해장 런닝 or 회복런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