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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의 아이히만 / 한나 아렌트 - 무사고의 위험성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 한나 아렌트 - 무사고의 위험성

사실 책을 읽는 내내 힘들었다. 이런 류의 책을 읽어보지 않아서 일수도 혹은 지리한 번역과 익숙치 않은 이름.

그리고 무엇보다 이 일이 사실에 관한 책이란점 때문이다. 27살의 한나 아렌트 한나 아렌트는 독일계 유대인이자 정치학자다. 그녀도 수용이 된적이 있고 탈출을 했고, 그 누구보다 유대인들이 전체주의에 의해 학살된 현실 속에 있었다 그런 그녀가, 뉴요커라는 잡지사의 요청으로 예루살렘으로 가 아이히만의 재판을 지켜보게 된다.

아이히만은 친구의 권유로 나치스가 되고, 처음엔 하위계급의 관리였으나, 점점 유대인을 퇴출하는 것에서 학살 (절멸) 로 방향이 틀어지다. 수송 전문가로 지속적 승진을 하게 된다.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저자 한나 아렌트 출판 한길사 발매 2006.10.10. 아무 사유 없이 사는 그는 조직적 상투어에 기대어 복종을 했을뿐이라다고 변명했으나.

그는 그가 태워 보내는 열차의 유대인들의 끝을 알고 있었다. 또한 이 믿을수 없는 학살은 유대인 연합회에 의해서도 많은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