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쪽을 걸으며 집으로 오다 만나게 된 작은 가게다. 빵굽는 시간이 있었고, 마침 나올때라 소금 빵 3개를 주문한다.
소림사 Sokeum & I So Cream 용산 소금빵 맛집 그냥 테이크 아웃이 기본 셋인 곳이다. 다음엔 아침 7:30을 공략해 봐야 겠다 따듯하게 막구운 소금빵은 짭쪼름하니 고소하다.
소금빵 러스크와 아이스크림도 함께 판다. 영수증리뷰시 샘플링을 먹어볼수 있었다.
역시 이것이 단짠 단짠 매장 한쪽벽에 소림사 이갸기가 적혀 있다 나름의 스토리 텔링. 재밌네 여기는 지점인듯 하다.
아직 몇개없는 느낌. 둘러보고.
기둘렸다 막 나온 소금빵을 들고 집으로 간다 굵은 소금이 알알이 소금빵에 장착 정체성 참 확실하다 이젠 소금빵이 마치 울나라 전통빵처럼 느껴진다. 빵하나 단일 템으로 파는게 잼있다.
성수동에서도 이런 가게가 있던데. 단촐하게, 러스크 소금빵 아이스크림만 파는 가계라 잠좋다.
집에와 아직도 따듯한 소금빵을 한입문다. 맛있네.
빵만든지 오래인데 다시 베이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