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상회담은 걱정했던 돌발 변수 없이 무난히 끝났습니다. 사실 회담 내용 들으면서, 참으로다 우리 대통령 애쓴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쭈쭈 우쭈쭈. 트럼프 기분좋게 해줄려는 많은 언어들이 오가는데, 사실 이건 시킨다고 할수 있는 액션들이 아니어서 말입니다.
정상간의 회담은 두리뭉실 덩어리를 주고 받았고, 자세한 내용은 실무진에서 이루어지겠지요. 여튼 느낀것은, 우리가 잘할께 , 우리가 너네 좋아해, 우리가 애쓰고 있어 이런 느낌은 잘 전달된거 같아요.
추후 업데이트된 실무진내용을 보면, 경제 동맹 색채가 강했고, 기업 투자·MOU 소식이 주를 이룬걸로! 국내에서는 소액주주 권리를 넓히는 법안이 통과됐고, 국제적으로는 미국 관세 정책 변화로 K뷰티·K팝 직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역직구시 비용증가와 시스템 정비로 타격이 있을것이 예상됩니다. 그럼 오늘의 손경제 정리합니다 ️ 1) 한미 정상회담, “경제 동맹으로 확장” 트럼프–이재명 회담, 큰 잡음 없이 진행 → “불확실성 줄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