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들려 또 신간코너로. 한나책이 너무 낡았던 터라, 새책을 읽고 싶다.
그때 고른 책이 " 창조적 영감에 관하여" 이다. 창조적 영감에 관하여 / 머리나 밴줄렌 지음 천천히 사유할때 얻는 진정한 통찰 창조적 영감은 언제 어떻게 우리에게 오는가?
무한 집중할때 오는가? 한나는 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면서.
ADHD로 예술적 문학작품에 집중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보며, 산만함의 유익함에 대해서 말해주고 싶었다고 한다. 창조적 영감은 생각의 빈틈에서 오기 때문이다.
책은 오직 창조적 영감에 대해서 쓰므로, 목차는 간단하다. 그럼 저자의 글을 옮겨본다 ** 추천의 글 : 산만한 사람들이여, 이 책을 끝까지 읽을 생각은 하지 말고 이 책처럼 살아가길, 더욱 산만하게 세상을 누리고 무한 가능성을 예감하며 내일을 기대하길. --- 김중혁 ** 친애하는 독자에게 : 저는 학생들이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치는 것들을 되돌아 보고, 당장에는 쓸모 없어 보이는 생각들을 소중히 여길 수 있기를 바랬습니다...
원문 링크 : 창조적 영감에 관하여 / 머리나 밴줄렌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