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갔다가 재밌는 제목의 책을 만났습니다. 나는 작은회사 사장입니다.
소개글을 보니 혹시나 한번쯤 만났을 분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요. 나름 니트계에서 일했던 일인으로서 많은 원단업체 사장님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으니가요.
유난히도, UNI 라는 영문 문구가 들어가 회사들이 많아서.. 혹시 혹시 하는 생각이 들었다는요.
여튼 목차는 ️️ Previous image Next image 직장생활을 하면서 년차가 쌓일수록 특히 회사가 작을 수록 업체 사장님들을 만날 기회가 잦아 집니다. 특히 작은업체 사장님들 말입니다.
처음 니트 업계에 들어왔을때는 부자재 업체 사장님들을 자주 뵈었습니다. 박스, 폴리백, 단추, 재봉사, ...
그리고, 직급이 올라가자 원단업체 사장님들을 만났지요. 그리고 회사 규모가 커지자 바이어들을 만날 기회가 많아지게 됩니다.
늘 사장님들을 만나면 만날수록 느끼는건 사장은 사장이다 입니다. 각자 책임감들이 큽니다.
과장이었다가 부장이었다가 이사였다가 어느날 독립...
원문 링크 : 나는 작은회사 사장입니다 / 유니텍스 강덕호 대표님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