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인문학을 읽고 인플레이션에 대해 잠시 생각해 봤고 그부분을 정리해봅니다. 부의 인문학 p 291 ~ 292 입니다.
정부가 돈을 마구 찍으면 생기는 일 – 누가 이득이고, 누가 손해일까요? 1.
돈을 많이 찍으면 무슨 일이 생길까? 정부가 지폐를 많이 찍으면 시중에 돈이 넘치게 됩니다.
사람들이 돈을 쉽게 쓰게 되고, 물건의 수요는 늘어나지만 공급은 그대로이기 때문에 물가가 오릅니다. 이 현상이 바로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입니다. 2.
정부는 오히려 이득을 본다? 이런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정부는 손해보지 않고 오히려 이득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정부가 예전에 빌린 돈은 금액이 고정되어 있지만, 인플레이션이 생기면 돈의 실질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즉, 같은 금액의 빚을 갚더라도 실제로는 더 싸게 갚는 셈입니다. 3.
국민은 손해를 본다 반면에 일반 국민들은 인플레이션 때문에 손해를 보게 됩니다. 지갑에 현금을 들고 있거나, 은행에 저축을 해둔 경우...
원문 링크 : 인플레이션 / 정부가 돈을 마구 찍어내면 생기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