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투덜거림인가? 몇일전 함께일했던 지인들이 에어비앤비에 들렸어요.
그리고, 코멘트 할것좀 하라 했더니. 대뜸..
우리 지현이 메뉴얼 (가이드) 업뎃하라고 하네요. 캔바로 에어비앤비 메뉴얼 만들기, 할려고 하면 끝이 없구먼 하긴 뭐 내가 봐도 복잡하고, ️ 어수선하고, 그녀의 코멘트 포멧을 만들어라.
로고를 박아라 그래서 이렇게 변했습니다.️ 파워포인트에 하고싶은 말 다 했는데 이번에는 캔바에서 작업을 했습죠.
갈수록 이런 작업들이 낯설고 힘들어 지는건 왜인지. 와~~~나의 미적 감각들이 간혹 살아 있었는데...
여튼 하는데까지 했습니다. 이젠 마지막 미션은 맛집 정리한걸 프린트 물로 만들어서 또 비치하라고 하더라구요.
네넵 합니다요 합니다. 그건 내일 하기로.
오늘은 내일 6명 손님이 오기로 해서 급하게 의자 두개 더 구해서 6명용으로 셋팅하고, 쇼파베드 힘들까봐, 토퍼도 갖다놓았습니다. 잘잘한 일들 어서 자동화 되어야 할텐데.
아직까지는 몸이 바쁘네요. 그럼 오늘도 에어비앤비...
원문 링크 : 캔바로 에어비앤비 메뉴얼 만들기, 할려고 하면 끝이 없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