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딸기축제에 들려 간곳이 초당 칼국수 보쌈 전문점입니다. 초당칼국수.보쌈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외암길 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와..
이렇게 운이 좋을수가. 정말 여기 칼국수는 진짜 꼬들 꼬들합니다.
누가봐도 손칼국수 손칼국수만의 그 찰짐이 느껴지는 초당칼국수집입니다. 러브가 보쌈도 먹고 싶다해서, 보쌈하나와, 칼국수 2인분을 주문했어요.
보씸도 칼국수 마냥 꼬들 꼬들 부드러워요. 김치도 계속 리필 각입니다.
칼국수는 조개육수에 바지락과 홍합이 들어간 상태로 나옵니다. 요상태에서 보글 보글 끓으면 면을 투하합니다.
이렇다할 야채가 많이 들어간곳도 아닙니다. 파와 새소이 버섯정도가 다입니다.
국물이 진짜 시원해요. 우리는 창가쪽에 앉았는데 통창으로 보이는 봄날이 따사롭습니다.
보쌈한입 칼국수 한 젓가락 먹다보면 배가 팡팡 해 져오는게 실시간으로 느껴집니다. 보쌈소자 2.8만원, 칼국수 1x2 =2만원 3인에 4.8만원 딱 좋은 가격이죠.
봄날에 맛있게 이런 외식 ...
원문 링크 : 세종 초당칼국수 보쌈전문점 와 여기 칼국수 꼬들 꼬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