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인데도 계속 못가다. 드디어 가봅니다.
오근내 닭갈비 본점 오근내 닭갈비 본점 땡땡거리에 그집 주말이라 살짝 웨이팅은 있었지만. 옆에 카페겸 코인세탁방이라 그곳에 한잔 커피한잔 하며 몸을 녹입니다.
가게는 1시간 40분간만 식사를 하도록 권장하고 있어요. 자리가 많은 편이 아니라 웨이팅 손님을 고려 하는 지침인셈이죠.
입구쪽은 의자가 있고, 안쪽으로는 방바닥에 앉아서 식사를 하는 구조입니다. 벽쪽에 이렇게 싸인벽이 있는데 없는 사람 없을 정도로 정말 싸인이 많아요.
우리는 소주한잔 하기로 하고, 안주겸 식사겸 닭갈비 2인분을 주문하고 (16천원 x 2인분) 기타 사리등은 추가하지 않았어요. 이것이 닭갈빋.
양배추가 볶기전부터 달달합니다. 기본은 똓리 약가 만 들어간 상태로 나옵니다.
오근내는 국산 닭다리 살만 사용한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달으 씹힘이 딱 좋아요.
워낙 순환도 좋아서 그런지 원재료도 신선한 느낌입니다. 정말 이게 얼마만에 마셔보는 소주인지 집에서 혼자 홀짝 ...
원문 링크 : 오근내 닭갈비 본점 땡땡거리에 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