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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어린이정원 기억의 길 / 예약없이 편하게~

 용산 어린이정원 기억의 길 / 예약없이 편하게~

사실 용산 어린이 정원은 예약이 필수였어요. 하지만 대통령이 청와대로 돌아간후, 예약없이 이용하는 것으로 변경되었어요.

마침 새해에 기억의 길 이라는 미디어아트 전시가 있어요. 무조건 밤에 가야 즐길수 있는 전시라, 데이트 코스로 여기를 넣어야 한다고 봅니다.

러브네는 특별운영 기간에 다녀왔고요. 지금은 상시 기간으로, 금토일만 하고 5pm - 9pm 까지 운영합니다. 1/11까지는 인생네컷 부스도 있으니 추억 남기시기 좋아요.

몰라서 안가는 서울 명소죠. 충분히 핫플의 장소로 가치가 있어 보여요.

주차관련 안내는 아래 참고하세요 ️ 다둥이라면 OK 네요, 여의치 않으면, 용산이마트에 주차하고, 장본후 가시면 됩니다. 자 그럼 용산어린이 정원 야간 느낌 같이 볼까요.

기억의 길은 영상으로 찍어 봤어요. 두서없이 짝꿍이랑 걸얼고 마음 내킬떄만 찍었지만, 특유의 느낌이 참좋아요.

어디서나 남산타워 볼수있는 평지입니다. ^^ 저집 사는 사람들은 정원뷰네요. ^^ 공원에 미디어 아트 전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