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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요즘 어떻게 살고 있니?

 너는 요즘 어떻게 살고 있니?

너는 요즘 어떻게 사니? 아무일 없이 혹은 아무일 하고 살고 있다.

쓸데 없이 바쁜데 쓸데 없이 로스가 많은 이유다. 움직임에 군더더기가 많다고 해야 할까.

그러다 보니 블로그도 잠잠 혹은 몰아친다. 어차피 내 소식을 궁금해 하는 사람은 나몰래 나를 보는 짝꿍과, 몇명의 소수의 이웃과 (5천의 이웃이 있지만.

들리는 이는 ^^ 부끄러운 수준) 그리고, 나를 가끔 궁금해 해주는 친구들. 그러니.

이런 무관심속에 나는 외롭지 않은 바쁨안에 있다. 많은 챌린지들이 시들해 졌다.

독서, 아침 미라클 런닝 운동 부동산공부 그리고 혼자 꾸역 꾸역 지푸라기 잡는 느낌으로 몇가지를 혼자서 한다. 첫번째 / 영어독서 챌린지를 했는데 50일중에 하루가 빠져 실패 했다.

아름다운 실패라 하자 그래도 완독했으니 칭찬해! The Psychology of Money : Thinking About Money More Clearly, Investing More Calmly Reading The Psycho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