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클레어와 올리비아를 만난다. 월급쟁이를 그만둔지라, 사회생활이 뜸하다 가끔 이렇게 불러주면 무조건 간다.
여의도 회식 코스 농부와 닭동네 그리고 마꽁이네 와인샵 클레어의 주무대인 여의도로 간다. 칼퇴를 해도 늦은시간인지라.
올리비아는 외근을 일찍이 마치고 여의도로 마꽁이네와인샵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86 롯데캐슬아이비 지하1층 농부와닭동네 여의도MBC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11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아들이 대학에 떡하니 붙은 올리비아는 2차 와인을 주식이 팍팍 오른 클레어는 1차를 계산해 주심. 땡큐 소우 마치~~~ 나는 선물로 향수와 룸스프레이를~ 두손은 늘 들고가길.
제일 먼저 농부와 닭동네 회사 맛집이란 이곳은 시경C가 먹방을 찍은 곳인가보다. 너무 유명해져서 웨이팅이 필수고, 만석이 되면 두시간만 있다가 일어나야 한다.
나는 5시가 넘어 자리를 잡고, 생맥을 시키고 그녀들을 기다리다. 시그니처인 떡볶이를 하나시키고, (사리 없이) 생맥을 한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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