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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면가 틈만나면 거기 그집 칼국수 맛집

 용산면가 틈만나면 거기 그집 칼국수 맛집

블로그 블태기를 맞이하여, 생각날때 기록을 남깁니다. 짝꿍카드로 먹은 진솔한후기~ 배도 안고프다는 짝꿍을 꼬드겨 간곳이 용산 면가입니다.

입구에 틈만나면 촬영 사진이 있습니다. 육수가 크림 크림한 색으로.

딱봐도 맛있을거 같습니다. 만두하나 칼국수 하나 이렇게 주문합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주변을 둘러 봅니다. 곧 들이칠 기세의 빈 공간이지만, 지금은 밥떄가 아닌게지요.

반찬은 빨강김치와 백김치가 다인데. 명동 칼국수 느낌의 그 김치 입니다.

만두는 6개가 나오는데 평양만두 느낌의 엄청 크고 꽉찼습니다. 사골 칼국수는 뜨끈 뜨끈하고 깔끔합니다.

면발도 꼬들 꼬들 내스탈~ 만두는 속이 꽉차 있습니다. 만두국에 어울리는 손만두입니다.

안에 부추, 고기, 두부가 가득입니다. 특색이 없는게 특색인 맛집입니다.

전체적으로 얌전하고, 깔끔하고 평균 이상인집 다음에 또올 의향은 있습니다. 가격 : 아래 참조️ 하지만, 구지 용산에서 더 맛난 국수집을 찾으라면, 소호정으로 가고 싶은게 개취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