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빠라, 난 금방이라도 룸스프레이를 런칭할 계획이었다. 전략 같은건 희미했고, 배웠으니까 빨리 팔고 싶었다.
하지만 계속 찝찝한 마음에 발걸음을 멈추게 된다. 작은 브랜드는 이렇게 팝니다 결국 오래 사랑받는건 개성을 전략으로 만드는 브랜드다.
채주석 (그로스 존 ) 지음 확신이 없기 때문이었다. 넘들과 다른게 없었다.
그냥 그 채널을 배우기 위해 프로세스를 익히는 것만이 답은 아닐거 같았다. 모든지 돈만 있으면 제품을 만들수 있다.
하지만 브랜드의 지속성은 그것과 다르다. 왜 그 브랜드를 만들었는지가.
그냥 팔아보고 싶어서는 아닌거 같다. 작은 브랜드는 이렇게 팝니다 채주석(그로스존)2026유엑스리뷰(UX REVIEW) 블로그 글 더보기 설득력이 없다면 팬이 없다면 지속되지 않는다.
그런의미에서 스스로에게 빅팬이 되지 않는 브랜드란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는 난관에 봉착한다. 책에서 답을 찾는 버릇에 책을 편다 "작은 브랜드는 이렇게 팝니다. " 주로 외국 브랜드 위주로 어떻게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