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우니 막국수가 생각난다. 그때 그맛 ️ 여길 가고 싶지만 너무 멀다.
철원맛집 풍전면옥 한탄강 주상절리를 간다면 들려가세요 철원에 한탄강 트랙킹을 다녀왔어요. 간김에 받은 철원지역상품권으로 철원맛집 풍전면옥에서 점심을 먹었... m.blog.naver.com 고려산에서 집으로 오는길 막국수 집을 서치하다.
오늘 길 어디쯤. 백양막국수를 발견했다.
직접 제면해서 면을 뽑는집이다. 아래처럼 비빔밥과 셋트로 주로 시킨다.
직접 만든 쌈장? 된장과, 야채와 보리밥이 나온다.
뭔가 정갈한 느낌. 가격도 착하다.
식당은 작지만 아래처럼 셀프 바도 있고, 깨끗하게 정돈된 느낌이 좋다. 우린 비빔 막국수 & 보리밥 세트 (13천원)과 부추 송송 메밀전을 주문했다.
아래처럼 수육도 셋트로 나온다. 혼자먹기엔 전체적으로 양이 많다.
식당에 여러 문구들은 자존감이 느껴진다. 맛은 뭐랄까 깨끗하고 건강한 맛이다.
면은 그래도 찰기가 있다. 사실 난 뚝뜩 끊기는 막국수를 더 좋아하는데.
그건 아쉽다...
원문 링크 : 백양막국수 뭐랄까 건강한 맛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