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의 여행 업무분장이 있는데, 숙소는 내가 정하지만, 핸들은 짝꿍이 잡는 다는 것. 그래서 들린 곳이 포르트 사플라야.
발렌시아의 베네치아라고 해야 할까? 스페인의 베네치아라고 해야 할까?
포르트 사플라야 발렌시아에서 바르셀로나 가는길에 만난 힐링 스팟 마을에 들어서니, 요트가 빽빽하다. 수로를 따라, 마을길에 위치한 집들은 색색이 아름답고 유럽스럽다.
가로등 하나까지 말이다. 요런 느낌 ️ 롯데월드 광장에 서있는 느낌이 든다.
집들이 너무 이뻐서 자꾸만 러브에게 거기서 거기서 풍경속에 들어가 앉는 기분이 ~~~ 우후후 정말 들리길 잘했다. 흑색의 벽도 아름답다.
수로에서, 해변쪽으로 옮겨 본다. 건축물들이 하늘과 햇살과 바다와 잘어울린다.
해변에 사람들이 참 없다. 부산앞바다와 다르게 ^^ 러브는 모래를 만지작 만지작 쓰러져가던 동심 부활중.
발렌시아에서 바르셀로나 가는길 아기자기 이쁜 집들과 시원한 바다바람 포르트 사플라야 해변에서 m.blog.naver.com 샌프란시스...
원문 링크 : 포르트 사플라야 바르셀로나 가는길에 만난 힐링 스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