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기록입니다. 쿠팡 셀러이나, 미지근하게 관리를 전혀 안 하고 있어요.
광고도 다 끊고, 가끔 매출이 일어나면, 위탁배송을 합니다. 광고를 안 하니, 가뭄에 콩 나듯 매출이 일어납니다.
미지근하게 광고를 돌리던 게 있었는데. 그냥 과감히 끊었습니다.
결국 쿠팡 셀러 도전은 제품 16개 등록으로 종지부를 찍나 했는데... 오늘 오더가 하나 들어왔어요.
첫 주문인데, 광고를 전혀 안 돌린 제품입니다. (어쩌다 보니 수익률 95%, 하지만 1만 원 수익 ^^) 어쩌다 뒷걸음치다, 다른 판매자의 제품과 카테고리가 묶였나 봅니다.
해당 제품의 칼라 옵션으로 묶였는데, 제게 더 싸서, 제게 주문이 온 거죠. 이거 뭐지.
뭐지 하고, 들이다 보니, 저 말고도 타 업체 여러 칼라들이 한데 엉켜서 169개의 리뷰가 달린 제품에 무임승차 중인 거죠. 정말 같은 제품, 같은 칼라인데, 다른 칼라명으로 묶여 있고, 가격은 제게 좀 더 싸더군요.
와.. 그럼.
이런 무임승차는 모두에게 가...
원문 링크 : 쿠팡 광고 없이 매출 발생한 사건? 애증의 쿠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