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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 로프 이촌동 브런치 카페 한강산책후 커피한잔~

 로프 로프 이촌동 브런치 카페 한강산책후 커피한잔~

아직도 용산에 안가본곳이 너무 많다. 아침 산책후 짝꿍과 들린 새로 생긴 이촌동 브런치 카페 로프 로프 (loaf loaf) 안에서 보면 이렇게 큼직한 건물이지만, 큰길가에서는 여기에 카페가?

할 정도로 입구가 찾기 힘든 구조다. 로프 로프 이촌동 브런치 카페 한강산책후 커피한잔~ 또 막상 들어가면, 테이블이 그리 많지는 않다.

특히 아침부터 붐비는데, 8am - 10am 까지는 모닝세트를 파는 시간이라, 착한 가격에 빵두조각과 커피한잔을 착한 가격으로 만날수 있다. (6500원) 이것이 모닝세트 빵이 부족하다. ㅠㅠ 로프로프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로58길 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0am 가 지나면 칼같이 주문을 받지 않는다.

또 이시간엔 주말이고 평일이고 사람이 많은 느낌이다. 아침부터 붐비는 곳 빵냄새 나는 곳 이다.

내부에 테이블은 꽉 차서 사진을 찍지 못했다. 빵들을은 보이는 이미지 처럼 건강하다.

데니쉬 종류가 몇개 있지만 대부분 토스트용 혹은 우리가 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