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이 단어라면 향수는 문학이다" - 장 클로드 엘레나. 우리가 향수를 생각할때, 당연히 꽃을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향수는 꽃만으로 조합된 것이 아니다. 향의 원료가 되는 (화학적 향을 제외하고) 식물을 생각하면 그 다양함에 놀라게 된다.
향수가 된 식물들 Jean-Claude Ellena아멜리에북스 블로그 글 더보기 책은 장 클로드 라는 세계적인 조향사가 아름다운 식물 도감과 함께 향을 내어주는 식물들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된다. 향수가된 식물들 / Atlas De BOtanique Parfumee 장 클로드 엘레나 Who is?
장 클로드 엘레나. 그는 누구인가?
현존하는 조향사로, 프랑스의 그라스에서 태어나 향수를 몸으로 느끼며 성장한 그는 향수 전문 학교 를 거쳐, 에르메스의 전속 조향사로 속해 있었고, 지금은 독립된 조향사로 활동중이다. 그의 가장 유명한 향수는 에르메스의 '운 자르뎅 수르닐', 프레데릭 말의 '로 디베' 등이 있다.
차례 : 아래 와 같다, 나무껍질,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