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은 따듯하고 푹신한 핫케이크에 과일이 약간 서브로 나오는 그런 브런치를 먹고 싶었다. 그리고 따듯한 아메리카노 한잔.
기왕이면 잠이 확깨는 걸로. 아직 이른 시간이었고, 점심으로 가기전 직장인들이 붐비기전.
적당한 카페를 찾다가 들어간 곳이 바통밀 카페다. 요즘은 블루리본을 믿지 않지만, 리본을 연타로 받은 걸 보니 컬리티가 나쁘진 않을것이라는 믿음을 안고 입장.
바통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15길 33 바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업시간 : 10am - 6pm 가격 : 아메리카노 6천원, 오픈 아보카도 샌드위치 17천원 용산 브런치 카페 바통 밀 카페 혼자보단 둘이서 둘보단 셋이서 일단 아메리카노 한잔 콜~ 워메 작은 잔에 나온다 맘상한다 리필이 되는지 묻고 싶다. (스크래치 받을까봐 못물어 봤다.
심지어 비싸다.) 메뉴를 들여다 볼수록 답이 안나온다.
식사를 해야할 사항.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를 주문했다 책을 읽을 계획이었는데 젊은 부부가 와서 아이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