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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 이서원 지음

 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 이서원 지음

오십, 세상에 오십을 받아드려야 한다.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정말 오십이 되어부린것이다. 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이서원2024나무사이 블로그 글 더보기 도서관에 갔다가.

나이 시리즈 책들에서 이책을 집어든것은 그런 이유인것이다. 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저자는 사회복지과를 졸업하고, 라디오 방소에서 상담을 하는 프로에서 오래동안 상담을 해왔다. 상담 전문가로 30년 넘게 활동하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만났겠는가 고민을 해결하지 못해서 동동 거리고 숨막혀 오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나이가 들어간 것이다.

나이가 든다는 것에서 요즘처럼 현실로 다가오는때가 없는 거 같다. 일단 비쥬얼 적으로 자글 자글 주름들.

특히 얼마전 자리잡은 팔자주름, 오른쪽 눈꺼풀의 처짐은 아...................... 의학의 힘이 필요한가 하는 생각이 들게한다.

마침 만나는 사람들의 폭도 좁아진 지금은 딱 골방녀가 되기 좋은 상태다. 책은 나이든 나에게 좋게 좋게 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