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 / 고전이 답했다 고명환 지음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 / 고전이 답했다 고명환 지음

고전은 모양이 없다. 나는 모양이 있다.

내가 고전을 읽으면 고전이 내 모양으로 바뀐다. 그 고전은 세상과 싸울 어떤 무기보다 단단한 갑옷이 된다.

모양없는 고전을 내 모양의 갑옷으로 만들어 겹겹이 입어야 한다. 세상은 호락 호락 하지 않다.

고전이 답했다. 간혹 TV에서 봤던 개그맨 고명환이 저자다 책을 통해 그가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책을 가까이하고 그 안에서 정확히는 고전을 통해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확인할수 있다.

그는 고전속에서 험난한 세상을 쾌활하게 살아갈수 있는 무기를 얻었다. 그리고, 그의 경험을 독자들과 나누고 싶어한다.

나를 구하는 유일한 길은 남을 구하려고 애쓰는 것이다. 라는 깨달음과 함께 말이다.

책은 나는 누구인가 /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 무엇을 해야 하는가 3가지 챕터로 나눠지고, 정규 교과과정에서 많이들 만났을 법한 고전과, 고리타분 할듯하여 꺼렸던 책들. 그리고 비교적 뉴비에 속하는 고전도 담고 있다.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