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분명히 읽었던 책. 에잇북 챌린지 이달의 책으로 뽑혀, 다시한번 읽게 된 책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저자는 한때 대학때 은사였던 모리가 루게릭 병에 걸린걸 알게 되고, 그와 매주 화요일 인터뷰 / 만남을 하면서 나눈 이야기를 책으로 내었다.
그 과정을 읽다 보면, 모리라는 한 인간이 어떻게 죽음을 편안하게 맞이하는지 직면하게 된다. 은사와 매주 화요일 만나며 점점 수척해져 가고 숨쉬기 힘들어지는 그 과정을 저자는 함께 하게 된다.
누구나 죽는다 그건 진리다. 하지만 어떻게 죽을지를 생각해 본적이 없다.
후회가 많은 죽음 보다는 준비된 죽음을 맞이하고 싶다. 내일 죽을 것처럼 사는게 아니라.
죽어도 될 날처럼 사는건 어떨까.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미치 앨봄2017살림 블로그 글 더보기 누구나 죽는다.
기왕이면 죽음을 가치있는 일로 승화 시킬수 없을까. 교수님은 스스로 연구대상이 될수 있었다.
바로 인간 교과서로 말이다. 모리교수는 자신의 죽음을 바로보고 싶어했고, 끝까지 나...
원문 링크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미치앨봄 - 어떻게 죽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