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포비베이글 용산 아이파크점 달달한 크림치즈 고소한 플랫라떼

 포비베이글 용산 아이파크점 달달한 크림치즈 고소한 플랫라떼

꼭 그럴 생각은 아니었는데 아이파크몰까지 왔고 꼭 그럴 생각은 아니었는데 포비 베이글에 혼자 앉아있다. 오늘의 베이글을 주문한다 크림치즈가 셋트로 나와 가성비있다 오늘은 무화과 베이글 포비베이글 용산 아이파크점 여기가 베이글 맛집 달달한 크림치즈 고소한 플랫라떼 빵을 직접 굽는게 보이는 재밌는 베이글집 짝꿍이 한번 사다줬는데 달달한 크림치즈가 진짜 레시피 배우고 싶은 맛 베이글은 반으로 잘라 그릴 자국이 남게 굽는다.

그것 만으로도 따듯한 베이글이 참 좋다. 날이 더워서 창밖 풍경만 보고, 창앞에 앉는다.

좋네. 이런게 만원의 행복인가?

여기는 플렛라떼를 판다. 라떼는 너무 흐르고, 난 얀간 진한 플랫라떼가 좋다.

배부르지 않게 진하게 마신다. 이 얼마만에 하트 그려진 플랫라떼인가 아까운 크림치즈를 두툼하게 바르고 베이글을 먹었다.

하나 더 사가야지 했는데 무화과는 다 팔리고 없다. 꼭 그렇다.

망설이면 늦는다. 그럼서 Honey milk , plain 두가지만 사들고 온다.

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