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늘 부러웠다 반듯한 글씨를 쓰는 사람들 글씨는 한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어디서나 당당한 생활글씨 저자 유한빈 출판 푸른숲 발매 2024.07.30. 블로그 글 더보기 것 같다고 해야 할까.
단정한 이는 단정한 글씨를 가지고 있을거 같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나는 당당하지 못하다.
쭈삣거린다고 해야 할까 어디서나 당당한 생활글씨 원리부터 배우는 손글씨 수업 / 유한빈 지음 필요할때만 차분히 적다가 어느순간 날아가는 글씨를 발견한다. 저자는 이야기 한다.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네요. 여러분의 글씨는 새로운 글씨를 배우거나 형태를 전부 뜯어고치지 않고도 충분히 좋아질수 있어요. ..
글씨는 손으로 쓰는게 아니라 머리로 쓰는거예요. ** 목차를 보자 ** p19 . 아무리 글씨를 못 쓰는 사람이라 해도 일부러 시간을 내어 느긋한 마음을 가지고 펜을 잡는다면 평소에 쓰던 것보단 어느정도 예쁜 글씨를 쓸수 있죠. ....
획을 천천히 그었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바로 좋은 글씨의 모양을...
원문 링크 : 어디서나 당당한 생활글씨 나도 갖고 싶어 / 유한빈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