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법은 뭘까. 또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할까?
악필을 고쳐보고자 필사를 해보니 마음이 조금 가라앉는 게 느껴져 (화가 많다기보다는 반 걸음 앞 설려는 마음을 정속으로 맞혀 주는 느낌) 요 며칠 노트에 맘에 들었던 글들을 적어 보고 있다. 요즘 챌린지 등을 하면서 간접적으로 화면창을 통해서 만나는 사람들을 보면 참 에너지가 넘친다.
눈이 반짝인다. 뭘 하려 한다.
처음 내가 그런 모임에 가입한 것은 느슨한 내 인생이 쫀쫀해졌으면 하는 것과 허비하고 있는 느낌을 탈출하기 위해서였고 돈을 버는 법을 벌고 싶어서였다. 하지만 지금은 그 에너지에 묻어가기 위함이 큰듯하다.
뛰는 사람을 보면 뛰고 싶어지고 웃는 사람을 보면 웃고 싶어지고 우는 사람이 있으면 눈물이 나는 게 심리 아닐까. 지금은 그들의 에너지를 배우고 싶다.
그런데 그런 매력적인 사람들, 내가 그렇다 여기는 사람들을 곁에 두고 싶다면 내가 그렇게 되어야 한다. 내가 먼저 손 내밀어야 한다.
내가 먼지 미소 짓...
원문 링크 : 좋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