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둘책에 머리를 식혀 가고자 빵슐랭 가이드를 펼친다. 빵덕후로 살다.
빵추천 이야기에, 직접 기자의 직업을 살려 빵슐랭 가이드 뉴스레터를 발행하기 시작한 저자 빵슐랭 박헌영의 가이드북이다. 대부분의 빵집이 수도권 집중형이라 아쉬움이 남는 분들도 많겠지만.
빵슐랭가이드 / 박헌영 지음 덕업일치의 좋은예 - 빵지순례 개인적으로는 갈곳이 많아 좋았던 서울사람이다. 아래처럼 빵집을 표시해 두었다.
물론, 제주, 부산, 포항등에도 일부 있으나, 사람 모이는 곳에 빵집과 카페가 들어서니. 어쩔수 없는 이유로.
젊은이들 많은 마포구에 많은 빵집이 모여 있다. 나는 종종 맛집과 빵집을 가는데 생각보다 내가 간곳이 없어서 아쉬움이..
하지만 그만큼 더 소소한 곳이 발굴된 것이 아니겠는가. 용산구에 빵집 4군데주.
적어도 두군데는 꼭 가리라 맘먹으며 짝꿍에게 사진을 보낸다. 요즘 러브가 안놀아 준다.
이렇게 이 독서후기로, 난 빵집 56것을 알게되었다. 그녀가 언급한, 아띠과 장블랑은 단골이긴 하나,...
원문 링크 : 빵슐랭가이드 / 박헌영 지음 / 덕업일치의 빵지순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