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건데 나에겐 이책은 지루하게 시작되었다. 28살의 남자가 200년 전 남자가 미동부에서 월든이라는 호수에 오두막집을 하나 셀프로 짓고, 핸리 데이빗 소로우의 월든 최소한의 노동이 가져다주는 자유 인간이 어떻게 자급자족 할수 있는지 그 여정을 기록하면서. 통찰한 점을 기록한 책이다.
결혼안한 200년전 성인남자가 자신을 들여다 보겠다고 호숫가에서 나무로 집을 짓고, 빵을 만들고, 밭을 메고, 숲속에서 먹을거리를 자급자족한다. 그리고, 자연을 들여다보고, 잘사는 것에 대해서 고찰한다.
책의 목차는 ️ 가장 흥미 진진했던 부분은 숲 생활의 경제학이다. 초반에 어떻게 자급자족을 셋팅하는지가 나름 흥미진진하다.
그 외에 숲에서의 자연관찰을 통한 깨달음과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는데, 이런 미니멀 라이프와 내적인것에 집중하는 삶에 관심이 없다면 꽤나 지지부진하게 책이 읽힐수 있으나, 뒤로갔다 다시 앞으로와서 읽게하는 마력이 있다. 그럼,,, 다소 졸면서 읽었지만 인덱스한 부분들 ️ p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