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가를 알아보라. 진가를 알아보기 위해선 편견을 버려야 한다.
외피에 둘러싼 시각적으로 보여지는 이미지로 모든걸 판단해선 안된다. 매일 가짜를 만난다.
그렇게 진짜가 없음에 그럴줄알았았어 하고 체념하기도 한다. 난 어떤가.
나의 진가는 어떤가. 나의 보여지는 면 만으로도 나는 혹한가.
혹은 알다보니 나의 뭔가가 누구를 혹한가. 나는 누군가에겐 귀인인가.
어떤 계기로든 누군가에게 바람직한 영향력을 주었을까. 가끔 진가가 보이는 반짝 반짝 보이는 사람을 보면 그 옆에 가고 싶다.
그런 사람 옆에는 나같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오히려 그 사람은 다가오는 원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진짜와의 교류를 고민해야 할것이다.
결국은 연습이 필요하다. 진짜가 되기 위한 연습.
그리고 진짜를 만나는 연습 허술한 모습뒤에 반짝 반짝 통찰을 가진 이 선한 마음을 가진 사람. 오래된 낢음에도 쓸모를 가진 물건.
편안함을 주는 .. 그런 진짜.
귀인이 내가 된다면 한발짝 나가지 않아도 한발짝 다가올것이다....
원문 링크 : 진가를 알아보라 / 귀인 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