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응하는 삶은? 언뜻 보기에 평화로워 보인다 하지만 나쁘다.
순응은 compliance 그냥 나두는 것이다. 지금의 현상을 그대로.
불만이 있어도 그대로 불의가 있어도 그대로 하기 싫어도 그대로 말 그대로 무기력이다. 그럼으로 순응은 용기의 반대말이다 용기는 흐름을 내것으로 바꾸는 것이다.
이걸 해볼까 이렇게 해볼까 이건 어떨까 의지가 첨가되는 것이다. 그리고 결정한 상황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것이다.
순응은 냇물에 흐르는 나뭇잎이라면 용기는 배에 올라타 방향을 정하고 물결에 리듬에 몸을 싣고 노를 젓는 것이다. 흘러가다 바위에 부딪히며 방향을 틀기도 하고 새로운 걸 만나서 정착하며 탐구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 모든건 배에 올라타 노를 저어야 가능하다....
순응과 용기 / 순응은 나쁜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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